담임목사 인사말

본문

 

 

 

할렐루야!!

 

영락농인교회는 1946년 10월 우리나라 최초로 농인들의 예배 공동체로 세워졌습니다. 본 교회 역사 71년은 (2017년 시점) 한국 농인 기독교 선교 역사와 그 맥을 함께 하였습니다.

 

영락농인교회는 그 동안 한국 농인교회의 모교회로서 지난 국내의 농인교회(농아부)설립과 지원 교역자 양성과 파송, 해외선교사 파송에 선구적인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그리고 2003년 12월 새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생명을 바쳐 충성한 목사님들과 몸과 마음과 물질을 통해 헌신한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 평신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재정적으로 크게 뒷받침하여 주신 영락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들과 기독단체들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도와준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교회는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의아들이요, 유일한 구원자(Only Savior)로 고백하는 성도들의 공동체입니다. 따라서 교회 홈페이지는 교회 공동체에서 예배를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과 유기체적으로 연결되고 연합된 다양한 부서들의 활동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열린 집과 같은 곳입니다.

 

교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많은 분들이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접하고 믿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이 세상에서 복음의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복음을 경험하고 복음에 합당한 거룩한 삶을 살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영락농인교회

담임목사 김 용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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